5G 시대의 기회가 있을까

2019.05.10 22:01카테고리 없음

 

네이버가, 인스타그램을 대체하고자

폴라(POLAR) 서비스를 2016년도에 런칭했다.

2015년 혹은 그 전 일 수 있으나,

베타서비스 등등으로 미루어 ..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음.

 

네이버 모바일 검색에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었기에,

폴라의 인기는 절정에 치닫을듯 했고.

네이버TV 역시, 유튜브 저리가라고 할것 같았다.

이러한 채널의 인기동향에는.

선점효과를 누리고자 많은 이들이 모험과 도전을 한다.

그리고, 선점효과는 채널의 인기와 비례하게 누려진다.

 

하지만, 폴라를 아는사람은 요즘 거의 없다.

네이버TV 역시, 유튜브보다 적고 약하다.

 

 

 

 

폴라가 인스타그램을 넘어섰다면 ?.

그 선점효과는 다른이의 차지였다.

 

 

 

 

 

5G 시대가 열린다.

5G 역시, 이제 막 호환기기가 늘어나고,

빨라진 데이터 전송속도에 맞춰

더 무거운 컨텐츠도 쉽게 전달될 수 있다.

 

5천만원으로 시작한 카카오가 "스마트폰의 보급" 이라는 열차에 

약간의 무임승차를 하며 한때 최고의 포털사이트를 구가한 다음과,

음악포털 멜론을 인수하듯.

5G 시대에도. 누군가의 선점효과가 등장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참 궁금하고. 파볼만한 시나리오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