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10, 제품과 as 모두문제

2019.06.26 09:37분류없음

 

갤럭시 s10을 샀습니다.

그런데 액정결함이 2개나 발견되었습니다.

 

 

전화를 걸고 받을때.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보이는 상황에서

하나의 픽셀이 깜빡깜빡 입니다.

 

사용에 불편은 없으나, 불량은 불량인것 같아

삼성as에 문의하니, 이 현상은 발생될 수 있는

사전고지된 문제라고 하여. 불량이 아니라고 하네요. 

즉, 내규정책상 불량이 아닙니다.

 

 

그리고, 상시적으로 전화앱 부분(액정 가운데 하단) 에

회색으로 어떠한 부품인듯한 것이 보여집니다. 

삼성as측 의견도, 이것은 불량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

불량품을 뽑은 소비자는,

삼성as센터에 방문 후. 불량판정서(?)를 받아, 그 불량판정서로

개통 대리점에 다시 방문 후, 기기를 교환 혹은 환불 가능하답니다.

 

제가 만약 제주도에 있는 대리점에서 개통을 했다면 제주도로 가야하고,

부산에서 개통했다면 부산으로 가야합니다.

즉, 여행중엔 휴대폰이 고장나도, 절대 핸드폰을 개통하면 안됩니다.

불쾌함과 비 이성적 삼성의 as규정에 화가 납니다.

하지만, 삼성as는 "규정상 불편하시더라도" 가 전부 입니다.

 

정말 규정상 너무 불편하네요.

제가 제 돈을 지출한 소비자이고, 소비자의 과실이 전혀 없는.

명명백백한 제조사의 과실인데

금일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제조사는 앉아있고

소비자가 초행길을 찾아 뛰어다니며 제조사의 불량을 판정받아야 하는 규정.

소비자가 어디에 있든, 개통했던 대리점으로 다시 방문해야 하는 규정.

제조사 편한대로 만들어둔 규정때문에,

제가 제 시간을 그렇게 지출해야 한다니 ...

믿고싶지 않은 사실입니다.

 

묻고 싶습니다. 삼성제품의 불량율은 몇 % 일까요.

100대 중 몇대가 불량인지 궁금합니다.

또, 삼성이 만든 비상식적 규정탓에 지출된 소비자의 시간은,

배상해줄 의지는 있는지요 ?

 

수정 : 위 2개의 기기결함처럼 보이는 증상은,

이번 갤럭시 s10의 센서때문에 보여지는

정상적 증상이라고 합니다.

정상임을 센터as센터에 가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로는 알 수 없었습니다.

소비자여러분의 불필요한 발걸음 축소를 위해

다수의 상담원 여러분께서 위 내용을 확인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