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력의 차이

2010.07.26 16:09 인터넷 흐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사람목숨"
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글로벌 기업들은 자기 직원
앞으로 종신보험을 몰래 들어둔 후
직원이 죽으면 몰래 수당금을
타먹다, 마이클무어 감독의 
자본주의: 러브 스토리
" 라는 영화에서
뽀록나 혼나기도 했지만요.

직원 사망율이 기대치 이하라서,
보험관리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아무튼, 사람목숨이 가장 중요한데.
그 역시 기획력의 차이로 좌지우지 됨을
보여주는 카툰
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오래된 카툰이며, 출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마당에, 웹서비스는 얼마나
기획력이 중요하겠습니까.

최소한 기획은 마케팅을 담고있어야
하고, 마케팅은 자본효율을
따져야 하고, 자본효율은 결과를
내야 합니다. 즉 모든 트리구조의
꼭대기에 기획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습성을 모르는 사람이
얼렁뚱땅 만든 웹사이트

잘 안 굴러가는건, 기획력의 차이일
확률이 높습니다.
잘못된 기획에 마케팅적 자본과
인력을 100 개 쏟아부으면 ??

운이 억수로 좋거나,
부모 잘 만난 사업가 거나,
다른 좋은 수완이 있는 사업가가 아니라면
망할 공산이 크겠지요.
돈은 돈대로 쓰고, 스트레스만 받다
문 닫는겁니다. 즉 돈을 잘못 쓴거지요.

나, 그리고 당신의 기획은,
인터넷을 얼마나 알고
시작되었나. 생각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