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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지속적으로 마케팅못하는 LG LG U+ 가, 5G 시대를 개막했다며 1호 개통자들을 방송으로 내보냈다. 밤11시에 기습개통을 했다는데. 개통매장에는 당연히 손님한명 없었고. 1호 개통자 부부는 밤11시에, 풀메이크업으로 매장에 들러 1호 5G 개통자가 되었다. 카메라와 리포터, 1호 개통자 부부만이 매장에 덩그러니 있는 상황. 알고보니, LGU+ 의 서포터즈 같은. 유플런서 라고 한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연출과, 전 세계 1호 개통이라는 잘 준비된 피켓역시 .. LG 의 마케팅은 가끔 웃음거리가 된다. 그 웃음거리의 씁쓸함은 LG 가 알고있었음 좋겠다. 이정도로 매끄러운(?) 일처리에도, LG 는 그 누구하나 "이건 아니지" 라 Break 걸지 않았다는게 더 놀라울 뿐이다.
유튜브 전성시대, 하지만 유튜브 전성시대에 돌입한듯 합니다.저 역시 .. 마케팅업 종사자로써테스트 개념으로 유튜브에 참여하고 있는데요.그 제목은 "실검충" https://www.youtube.com/channel/UCs-MYbwre42b1_l95vqS3gQ 실검충은, 제가 그리고 저를믿어주는 친구같은 형님, 동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노닥거리면서 보내는데에 더 큰 취지를 갖고있습니다.또, 지치지않고 쭉 만들어보자는 생각뿐이라서그렇게 큰 수익기대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뭘 해보자는수익창출 목표라면 ..이미 검증되었고, 컨텐츠 생산이 손쉬운네이버 블로그를 그냥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특히 기업의 경우라면 더더욱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유튜브 조회쉬 1만과, 블로그 조회수 1만은 같습니다.물론 몇십만건, 몇백만건 재생되는유튜브가 ..
DOKS Thinks 2019년 부터. 독스의 모든 인쇄물은mix 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명함, 브로셔, 회사소개서 등 ... SNS 가 마케팅의 큰 화두로 떠오른지 꽤 오래되었고.지금도 SNS 의 힘은 강력합니다.그러나 .. SNS 를 마케팅의 무기로 사용하려면.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에서, 브랜드가치를 알린 후 부터 입니다.허위로 만들어낸 SNS 사용전략은.휘발성이 매우 강함을 ... 2016, 2017, 2018 년도 내내온 몸으로 느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누구나 인터넷에 막역히 접속하는 시대.쌓아올린 기업의 브랜드가치를.SNS 에 의존하면 안됩니다.그러한 제안은 바로 찢으십시요. 땀으로 하는 마케팅이, 기업의 나중에유익합니다.독스의 믹스는. 그 땀의 가치를정확히 헤아려 혼합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주)독스의, ..
내가안쓰면 모름 ? 예전에 야후광고를 꼭 해야한다는 클라이언트 님이 계셨다. 본인은 야후 이메을을 사용하므로 매일 야후에 들어가니까. 야후에는 광고를 했으면 좋겠다능 ;; 조중동 역시. 그러한 신문구독자의 영향에 "광고했습니다 회장님." 보고올리기 좋은 그림이 만들어진다. 나 역시, 쿠팡앱을 깔지 않는다. 11번가 옥션 위메프 티몬 4개 어플에서 쇼핑을 종종 한다. 그러나, 1위는 쿠팡이었다. 전체로 보면, 쿠팡이 1위다. 하지만, 10대를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에서는. 쿠팡도 고작 3위. 10대 여성은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등의 어플을 쿠팡보다 더 많이 설치하고, 페이지뷰를 일으킨다. 오늘, 우리 직원님께 문의했다. 마케팅 담당자 여러분. 혹시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라는 어플. 알고 계십니까 ??.
드문사람 나는 드문 사람에 속하나봅니다. 그런데, 저희 직원 여러분 모두.100% 가, 이 드문경우에 속하는.묘한 상황입니다.
마케팅의 본분 마케팅업무는. 잘 쉬어야, 쉼 속에서 머리가 굴러가야. 그 구르는 머리가 회사에 대한 관심속에 꽃 피워야 한다. 그것이 가성비고, 성과다. 바쁜 마케팅팀은, 일을 잘 하지 못하고. 일을 할 뿐 이다. 가끔은, 해 낼 뿐 이다. 마케팅팀은 야근을 기본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구글과 애플이. 사내복지와 워라벨을 목놓아 알리며 인재를 뽑아 사용하는것은 그것을 충분히 알 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기업 마케팅팀 담당자가, 불의의 사고로, 119 구급차 안에서 남긴 유언이 "김대리, 오늘 파일은 유부장에게 넘겨". 였다.
인크루트의 추천인력 ... 저희의 부족함을 채워줄 인재를 기다리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이러한 추천인재가 있다는 메일이 종종 오는데. 인크루트의 인재추천에는 이씨는 조씨가 되고, 신씨도 조씨가 되었다. 특히, 3번째열의 신씨는 경력 0년 0개월에서, 다음달 14년 0개월로 2달만에 경력이 14년치가 쌓이면서 성을 갈아버렸다. 좋은 인재를 기다리는것은 누구나 원하는것인데. 그 마음에 조금 불편함이 생겼다.
마케팅은, 감독이 선수다 솔직히, 체력만 아니면 박지성 이영표 차범근 홍명보 황선홍 등등. 걸출하고도 증명된 사람들이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면, 이길 것 같습니다. 체력만 아니면 경험과 기술, 능력치 모두 지금의 월드컵 선수들보다 뛰어납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 입니다. 선수들이 뛰고, 임원은 감독직 ?. 대표자는 뒷짐지기 일수라면 .. 저는 그 회사 반대합니다. 마케팅업무는 90분 내내 뛸 일이 없습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야근이 많아 그것이 버거울 순 있겠죠,. 회사의 규모를 떠나 마케팅업무를 한다는것은 반드시 그 기업의 대표가 직접 나서는것과 대표 아래 직원이 나서는것은 크나큰 차이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여전히 귀찮고, 좀 편하게 살고싶지만 실무형 대표자를 찾아나서는 명백한 이유입니다. 대표자는 적당히 세팅하고 새로운 영업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