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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지속적으로 마케팅못하는 LG LG U+ 가, 5G 시대를 개막했다며 1호 개통자들을 방송으로 내보냈다. 밤11시에 기습개통을 했다는데. 개통매장에는 당연히 손님한명 없었고. 1호 개통자 부부는 밤11시에, 풀메이크업으로 매장에 들러 1호 5G 개통자가 되었다. 카메라와 리포터, 1호 개통자 부부만이 매장에 덩그러니 있는 상황. 알고보니, LGU+ 의 서포터즈 같은. 유플런서 라고 한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연출과, 전 세계 1호 개통이라는 잘 준비된 피켓역시 .. LG 의 마케팅은 가끔 웃음거리가 된다. 그 웃음거리의 씁쓸함은 LG 가 알고있었음 좋겠다. 이정도로 매끄러운(?) 일처리에도, LG 는 그 누구하나 "이건 아니지" 라 Break 걸지 않았다는게 더 놀라울 뿐이다.
내가안쓰면 모름 ? 예전에 야후광고를 꼭 해야한다는 클라이언트 님이 계셨다. 본인은 야후 이메을을 사용하므로 매일 야후에 들어가니까. 야후에는 광고를 했으면 좋겠다능 ;; 조중동 역시. 그러한 신문구독자의 영향에 "광고했습니다 회장님." 보고올리기 좋은 그림이 만들어진다. 나 역시, 쿠팡앱을 깔지 않는다. 11번가 옥션 위메프 티몬 4개 어플에서 쇼핑을 종종 한다. 그러나, 1위는 쿠팡이었다. 전체로 보면, 쿠팡이 1위다. 하지만, 10대를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에서는. 쿠팡도 고작 3위. 10대 여성은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등의 어플을 쿠팡보다 더 많이 설치하고, 페이지뷰를 일으킨다. 오늘, 우리 직원님께 문의했다. 마케팅 담당자 여러분. 혹시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라는 어플. 알고 계십니까 ??.
인크루트의 추천인력 ... 저희의 부족함을 채워줄 인재를 기다리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이러한 추천인재가 있다는 메일이 종종 오는데. 인크루트의 인재추천에는 이씨는 조씨가 되고, 신씨도 조씨가 되었다. 특히, 3번째열의 신씨는 경력 0년 0개월에서, 다음달 14년 0개월로 2달만에 경력이 14년치가 쌓이면서 성을 갈아버렸다. 좋은 인재를 기다리는것은 누구나 원하는것인데. 그 마음에 조금 불편함이 생겼다.
마케팅은, 감독이 선수다 솔직히, 체력만 아니면 박지성 이영표 차범근 홍명보 황선홍 등등. 걸출하고도 증명된 사람들이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면, 이길 것 같습니다. 체력만 아니면 경험과 기술, 능력치 모두 지금의 월드컵 선수들보다 뛰어납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 입니다. 선수들이 뛰고, 임원은 감독직 ?. 대표자는 뒷짐지기 일수라면 .. 저는 그 회사 반대합니다. 마케팅업무는 90분 내내 뛸 일이 없습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야근이 많아 그것이 버거울 순 있겠죠,. 회사의 규모를 떠나 마케팅업무를 한다는것은 반드시 그 기업의 대표가 직접 나서는것과 대표 아래 직원이 나서는것은 크나큰 차이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여전히 귀찮고, 좀 편하게 살고싶지만 실무형 대표자를 찾아나서는 명백한 이유입니다. 대표자는 적당히 세팅하고 새로운 영업을 해..
디지털타임스, 도덕성과 광고수익 네이버에서 뉴스하나를 클릭 해 봤습니다. 재건축 가격이 예전만 못하다, 그런 기사인데요. 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1902100976036001&naver=stand내용이 무색하게 ... 정말 광고들의 gif 가 혁신적입니다. 이래도 되는것인가 봅니다 ?. 제가 .. 네이버 메인에서 누른 뉴스기사가 맞는지 제가 제 눈을 의심하는 하루입니다,. 2018년 3월을 살고있는데. 10년 전 올렸던 같은내용의 글을 여전히 또 올립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도 이모양일까 겁이 나네요.
좋은마케팅을 도와주세요 한 기업이 있다. 매일 하나의 jpg 파일을 만든다. 그것이 며칠, 몇 개월을 지나다보면 하나의 파일 제작에 시간은 처음보다 적게 들어간다. 그러다 어느덧 본질을 잃고 Loss 도 발생한다. 지치면 끝나버리고 마는 ... 기업들의 나쁜 (가성비 떨어지는) 마케팅의 시작은, 대부분 이러했다. 좋은 마케팅의 탄생에는 새것에 대한 연구와 효율에 대한 연구와 그것을 실행할 체력과 그것을 인내해줄 충분한 기다림과 그것을 허락해줄 결정권자가 필요하다. 좋은 마케팅은 기업을 살린다. 좋은 마케터가 살리는것도 있으나, 그 좋은 마케터가 결과물을 내놓도록 도와준 결정권자가 기업을 살리는 것 이다. 기업의 임원이 해야할 몫이다. 좋은 마케팅은 기업을 살린다. 좋은 마케팅이 탄생할만큼의 시간을, 좋은 마케터에게 제공 하였는..
광고에 자정작용은 없다 이것은 인터넷의 문제가 아닌, 광고대행사의 문제로 정정해야 한다. 인터넷을 모니터링 하다보면, 언제나 드는 생각은. "왜 쓸데없는 광고가 이곳에 있는가 ?" 과연, 저 광고는 그 효과를 보는걸까. 광고를 이곳에 적시하므로써 얻는 이득은 광고대행사 만의 이득 아닐까 ?. 원하지 않는곳에, 왜 광고가 나와 광고주는 돈내고 욕먹고를 하고있으며 그것이 왜 근절되지 않는것일까. 언론사건 개인이건 간에, 광고가 본문보다 더 많은 지면을 할애받는 상황. 이것은, 광고나 광고주의 문제가 아니다. 광고를 대행한 대행사가, "이곳은 광고할 자리가 아님." 을 알고 행해줘야 한다. 대행사란, 행동을 대신 해주는 회사인데.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광고주의 안녕을 져버리는 장소에 광고를 적시하지 않아야 한다. 광고대행사 잘못 만..
짜장면 한그릇, 어플로 주문하다 짜장면 한그릇을 어플로 주문했다. 이게 뭐 새삼스러운 일인가 ?. 그래 .. 세상이 이리 바뀌었다.요기요 어플로, 짜장면 한그릇 주문. 핸드폰 몇번 만지작 만지작, 짜장면 한그릇 배달 완료. 결제는 카드로. 포인트쓰고 뭐 쓰고 하니 4850원. 요기요는 매일매일 뭔가를 할인중. 어플로 피자나 치킨 시켜먹어야 무조건 저렴한 시대. 그리고, 위 이미지파일 역시 KakaoTalk_20171109_122707397.jpg 카톡으로 이미지를 받아 전송하는 시대. 네이버에서 뭔가 검색은 하지만 그 검색기기가 모바일인 시대. 과거 티스토리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양분삼아 이곳에 글을 자주 남겼으나, 그 역시 .. 동네 찌라시 뒤져 전화로 짜장면 주문하던 시대에 탄생한 부산물. 그러나 한가지 .. 마케팅이라는 일. 그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