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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마케팅

홍준표 뽑는 사람이 있을까 ? 홍준표 뽑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있다. 돈 들여 광고도 한다.게다가,,, 기호 2번. 시장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이번 대선 ...또, 몇 % 의 득표를 할 것 이다. 문재인이 기호 1번, 이라는것도 이제 새삼 놀라운 일이다.
좋은마케팅은, 이런걸로 해결이 안됩니다 좋은마케팅은, 이런걸로 해결이 안됩니다. 기업이라면, 더욱이 이런것에 손대지 마십시요. 예를들어 제가, 쌤씅 마케팅부서라 치겠습니다. 대행해준다는 A 라는곳에, 지식인 최상위노출을 의뢰합니다. 나중엔, 이 A 가, 쌤씅의 대행을 했다면서 이곳저곳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남발합니다. (거의 그렇습니다.) 쌤씅은, 그 지식인 어뷰징으로 무엇을 얻었을지 모르나. 시간개념으로 보면, 큰 손해를 얻습니다. 그리고, 어뷰징은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운이 아주 아주 좋지 않고선. 운에 맡기는건, 마케팅이 아니지요 ? 위험을 무릎 쓴 운을 잡으려는것은. "도박" 이라 부릅니다. 도박은, 질병입니다.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공동마케팅 네이버라는 큰 채널 속에는 수천만명이 서로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 아우성 이지만 .. 그 혼잡 속에서 나 혼자 노를 젓는것은, 위에서 듣고있는 네이버의 귀에 전달되지 않으며 + 혹여나 전달 되더라도. 네이버에 돈을 주고 윗자리를 차지한 녀석들에 밀린다. 돈을 안줘도, 혼자서 발버둥 치는 경쟁자는 거의 없다. 경쟁자들은 보통 10명 ~ 100명 정도가 동시에 노를 젓는다. 혹은 이미 노를 저은지 5~6년차에 접어들어. 내가 덤비기엔 너무 멀다.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럴 때. 옆에서 또 누군가가 혼자서 노를 젓는다면. 그와 함께 길을 헤짚어보면 어떻겠는가 ?.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성공을 합주하는 것. 물론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극적인 드라마 / 현실에서 보기 힘든 다이나믹한 희극처럼 보..
다음캐쉬 밀어주기, 노잼 티스토리 밀어주기 기능이 있다. 이것을 깔 수 있게 해뒀다는 안내는 받았는데. 깔 지 않았다. 복잡해서다. 이렇게 .. 밀리고 싶지도 않다. 위 버튼은 이미지다. (비 활성화) 만약, 저런걸 본 후 .. 누르면 아래 창이 뜬다. 다음 캐쉬 사용자에 한한다. 네이버캐쉬도 안쓰는데 .. 다음캐쉬라니. 뭔가, 쌈빡함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기능. 아쉽다.
해외마케팅 성공사례 국내마케팅보다 해외시장을 노려볼만해 ! 라 여기신다면 ▲ 추천 누르고 시작 한국만큼 인터넷과열경쟁의 전쟁터가 없다. 한국은 땅은 좁고, 인터넷은 발전했으며, 창업자는 국가에서 지원해준다. 인터넷을 통해 전자상거래가 활발하다 못해 과잉, 포화의 상태에서 지금은 우리의 기술력과 유통력으로 해외진출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당신의 상품과 컨텐츠가 자신있다면 K-Pop 처럼 맵고 짜다면 해외마케팅이 그 물살을 더 타게해줄 시기다. 디지털피쉬와 파트너쉽으로 지내는 일본계 마케팅기업 아운코리아에서 세미나를 준비했다. 일본쪽 마케팅은 거의 독보적으로 한국기업과 협업중이고 영어권 국가와의 마케팅에서도 구글을 이용한 성공사례를 여럿 갖고있는 기업이다. 이 세미나는 매우 좋은 기회이자, 희귀한, 그리고 진귀한 정보교류의 ..
인터파크 .. 공과악 개인적으로 인터파크를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인터파크에서 뭘 사본적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과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 전부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구매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뭘 사본건 항공권이 전부. 해외여행을 약 10여차례 나가봤고 그때마다 인터파크 항공은 반드시 거쳐갔던 곳입니다. 간혹 현대 프라비아에서 프로모션을 지원해 한번 구매한적 빼곤 거의 인터파크에서 샀죠. 인터파크에서 인터파크 투어" 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뭇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런 오류도 아직 있군요. 여행인지, 투어인지 .. 인터파크도 헷갈리나 봅니다. 이게 뭐 대수롭지 않은 문제일 수 있으나. 겉으로 보이는 대형 카테고리 이름이 흔들리는 중이면 아래 하부층에서는 엄청난 크렉이 있을 수 있겠다 걱정됩니다. 예를들어, 제가 타이페..
쿠팡이 좋았다 쿠팡은 이렇게 합니다. 약빤 쿠팡" 이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서 이미 10만명 넘게 봤고, 댓글도 상당하네요. 컨텐츠가 없을 리 없는 인터넷입니다. 무능한 대기업 아저씨 아줌마들이 .. 센스가없거나 내부적 정치관계 때문에 컨텐츠를 못만드는 것 뿐이죠. 재료비 0원에, 쿠팡이 좋았습니다.
TV에 나올만한 컨텐츠 교인, 기독교인, 불교인 등 .. 각자 믿는 종교나 신 앞에서 "나는 무교야" 라 말하면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보는것만 믿는 세상에 신을 믿다니, 좀 아이러니 하죠 ? 신" 을 위해 자신의 월급 10% 를 목사라는 인간에게 건네는것도 의아합니다. 그 목사는 세금을 안내는것도 이해가 어렵고요. 단언컨대 종교는 21세기 가장 미스테리한, 과학으로 입증이 불가한 분야입니다. 그리고 역술인, 무당도 사업으로 인정받으며 스타킹같은 프로그램에 종종 등장합니다. TV 에 나올만한 컨텐츠" 로 생각되는, 과학으로 입증이 불가한 이 분야는 마케팅에 너무너무 유용합니다. 관상이나 손금은 얼굴 혹은 손금사진이라는 컨텐츠를 주고받아야 하니까요. 과학으로 증명이 되든 아니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