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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마케팅

왜 여주인공은 가슴을 드러낼까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되어왔지만, 아무도 직접적으로 말해주지 않아서. 그냥 저 개인적으로 쭉 궁금해 하던 것입니다. 뭐 대단한 궁금증은 아니구요, "왜 게임속 여주인공은 가슴을 드러낼까 ?" 입니다. 누가 그랬나 시대를 거슬러 올라보면, 가장먼저 스트리트파이터의 춘리가 생각납니다. 춘리는 육덕한 허벅지를 자랑하는 기묘한 복장으로 등장. 뭇 청소년을 설레게 한 최초의 여성파이터로 기억될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현재 우리나라 인터넷게임에서 발견하는 여성캐릭터는 엠게임에서 제공하는 홀릭2 의 여자캐릭터. (이름모름) 피망에서 제공하는 데카론 이라는 게임의 여성캐릭터 알로켄. 한게임에서 제공하는 아틀란티카의 여자캐릭터. (역시 이름은 모릅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저 게임 무진장 많이한다고들 하던데, 각기..
가슴마케팅, 시선의 70%는 가슴에 꼿힌다 가슴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비자의 감성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케팅이라는 뜻인데요. 원칙적인 의미는 "고객감동" 정도의 뜻과 비슷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가슴마케팅은 이럴때 써야할것 같습니다. 가슴마케팅의 진수였던 이지혜라는 가수, 이 연예인은 가슴성형을 부인하고자 비키니 시연회 (?) 를 했었지요. 앨범발매와 동시에 시연회는 성황리 (?) 에 마친걸로 압니다. 그 외, 남자의 시선은 가슴에 꽃힌다는 한예슬님의 광고, 너무나 유명해져버린 박시연님의 가슴파격 드레스, 요즘 아나운서의 파격적 패션으로 주목받는 한성주님, 효리님은 흔들어라는 소주광고에서 가슴을 목까지 올려주고 있습니다. 가슴이 흉부(breast) 라는 의미가 아닌, 마음 (heart) 으로 쓰이면 좋겠지만, 요즘은 눈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