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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광고윤리, 쉽게 찾을텐데 광고 너무해 ! 라 동감하셨다면 ▲ 손가락을 누르고 시작해주세요 광고는 널리 알리는 유료활동, 미디어활동을 총칭하는 단어다. 그래서 미디어를 사용하는 불특정다수가 본다. 애, 어른, 학생, 신부님, 스님 다 본다. 그렇다보니 미디어는 나름의 도덕과 윤리를 가져야 하는데. 인터넷에서는 아직 멀고 멀어보인다. 하지만, 광고윤리는 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짝퉁명품 파는곳의 광고, 노출광고, 모자이크 된 여자가슴 광고, 배불리 먹고 살뺐다는 광고, 성형독촉(?) 광고까지 .. 이 광고는 내용도 모자라 이미지까지 서슴없다. 이들이 이토록 자극적으로 광고문구와 이미지를 만드는것은 주 소비층,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지갑을 여는 연령대가 2040 이고, 그들은 성인이므로 성인을 위한 광고로 초점하자, 더 자극적으로..
'숭례문'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로 요즘 뉴스들의 단연 키워드는 숭례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 숭례문, 정말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 중요함을 알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오랫동안 서울시내에서 오며가며 봐왔고, 남대문을 오가거나 상공회의소를 오갈때, 서울역을 오가면서 봐왔던 그 숭례문이 .. 지금은 잿더미가 되버렸다는게 믿기지도 않습니다. 왜 저렇게 자랑스러운 숭례문과 함께 사진한장 찍지 못했을까 싶습니다. 숭례문이 없어져버리니 이제사 뒤늦게 그 숭례문의 의미가 마음속에서 피어오르는것 같네요. 숭례문이 타버리고, 이제 남은건 "뒷일처리" 인데요. 지금 보이는 움직임으로는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는 그 최악의 시나리오가 그대로 전개되는 듯 합니다. 국회의원이나 공무원들은 어떤 마음으로 한국 나랏일을 하고 국민들의 세금을 쓰는건지, 양심이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