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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픈

블로그 하면서 생긴일-2 그저께, 저희사무실로 무슨 택배가 왔습니다. 택배올일이 있나 ? 하고 열어보니 최근 빠워블로거로 활동하고 계시는 명이님이 며칠전 에코, 호박님과 함께 만드신 빵이더군요. (빵굽는 처자들의 이야기는 여기클릭 ㅋ) 저는 명이님의 한때 마케팅선생님 이였고, 또 티스토리 개설 초대장을 드린바 있어 고생해 구우신 빵을 제게 보내주신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날아온 빵은 저와 저희 사무실 식구님께 골고루 전달하여 초 맛있게 ! 배고픈 하애애나같은 종족들의 번식에 기여해 주셨습니다. very 감솨 !!! (^^) (__) 그리고 잠시후, 이것도 왔습니다. 이건 또 뭥미 ?;; 해서 역시나 상자를 까보니 웹 2.0 쇼핑몰로 블로거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더오픈 에서 보내신 셔터쉐이드 선글라스와 차량용 논슬립패드 였습니..
상업화의 경계, 어떻게 하나 저는 회사일 외에 다음카페 내가게의 부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기업마케팅 책임자의 이야기도, 개인사업자의 이야기도 쌍방으로 듣고사는 편인데요. 기업쪽반응은 : "그거 얼만데?, 돈이면 다 돼잖아?" 식인데 반해 개인측반응은 : "그거 어떻게 공짜로해요?, 몸으로 때워볼 수 없을까요 ?" 라는 식입니다. 하지만 두 측 모두, 돈벌자는 목표는 같은데요. 모든 경제활동은 "비용대비 효율"을 따지기때문에, 기업들보다 개인들이 더 급한마음에 독하게 덤벼들다보니, 기업들보다 빨리 숙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개인들은 "내가 다가서기만 하면 속물대접을 한다" 는게 큰 고민이랍니다. 기업이 다가서면 별로 무감각 하면서도, 개인사업자가 말을걸면 "됐어요" 식이라는데 .. 어째서, 잘 알려진 이윤기업이..
네이버 오픈캐스트와 더오픈쇼핑몰 네이버의 변화에 대해 며칠전에도 포스팅을 한번 했는데요. 엊그제 보니 2009년 1월부터는 네이버가 새로운플랫폼인 "오픈캐스트" 를 한다고 하네요. 즉, 새로운 네이버의 운영체제가 생겨난다고나 할까요. 네이버 홈페이지를 누구에게나 오픈한다 는 슬로건을 쓴 네이버 오픈캐스트. 그리고 오픈캐스트의 로직은 대충 아래와 같다고 설명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컨텐츠들이 오픈캐스트를 거쳐 네이버서 보여지면, user 들은 네이버에와서 그것을 보게되는, 뭐 그런방식이죠. 하지만 아직 오픈되지도 않은 오픈캐스트에 벌써부터 "이건 아니쟎아" 식의 반응이 있는데요. 네이버검색창에 네이버 오픈캐스트" 라고 검색해보니 아래와같은 우려의 목소리가 맨위에 나옵니다. 네이버 맨위에 우려의목소리가 나온다는것. 좀 아이러니 하죠 ? 글..
국내최초 웹2.0스러운 쇼핑몰 쇼핑몰은 참 많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개인쇼핑몰들은 거의 대부분 메이크샵 이나 카페24 의 임대형쇼핑몰 형태를 가져다 쓰고있습니다. 무료 혹은 한달에 5만원만 주면 쇼핑몰을 만들수있으니 너~무 합리적이고 좋습니다. 또 튼튼한 UI (User Interface) 도 좋고, 쉽게쉽게 만들수있다는 장점도 꾀 매혹적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한국의 모든 쇼핑몰들이 임대형쇼핑몰을 가져다 쓰는바람에, 좀 신선한모습의 쇼핑몰은 구경하기도 힘들어 졌습니다. 자유를 줬지만, 알아서들 교복을 챙겨입은것 같달까요. 그러던 중 이니p2p 는 블로그에 결제가 가능할 툴을 개발/배포하였고, 그것을 이용한 블로거들을 모은 블로켓 이 생겨났습니다. 네티즌 누구나 판매자가 될 수 있게 하는 혁혁한 공을 새운 이니p2p,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