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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게 최고 이런 더러운(?) 제목의 글은 썩 마음에 내키지 않지만. 오늘 그런생각이 드네요. 직장에 왜 다니냐는 질문에 돈벌려고 다니는게 사실이지만, 그런 삭막한 말보단 좋아서, 보람차서, 자아실현(?) 등의 말을 말하곤합니다. 하지만 월급 안 줄테니 일해라면, 아무도 안가죠. 서울대 가는사람들도 공부잘해서 보다는, 돈 잘버는 스펙만드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 ▲ 화상채팅에서 옷벗고 돈버는 사람. 사진바꿉니다. ) ..
돈으로 빚어낸 정치 어젯밤, 친구들과 술먹다가 일본과 함께 술안주로 씹어먹는 정치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즉슨 이렇습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대통령은 누구 ?, 한나라당의 지원, 금융권의 지원 등 .. 즉, 돈많은 단체들이 밀어준 돈으로 마케팅 (광고)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겁니다. 그 대통령이 서민을 위해 일할까요 ? 서민경재를 살린다고 ?, 만약 당신이 대통령이 되면 서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을까요 ?, 만약 서민을 위해 일한다면, 당신을 밀어준 기..
할일이 왜이리 많지? 아놔, 할일이 왜이리 많은가 ? 생각해보니까. 이건 실력부족에서 오는거라 생각합니다. 동영상은 레이디가가의 Speechless. (할말이없네~ 란 뜻 정도? ^^) 가가는 계속 예뻐지고, 또 노래도 날로 잘해지는군요. 실력짱짱 그녀 .. 실력은 돈. 실력이 없으면 바쁘게 몸으로 때워야한다는 이론이 왜이렇게 설득력 있을까요 '?. 돈 없으면 몸으로 때우는것도 마찬가지 이니. "실력 = 돈" 이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장동건이 CF 1번 ..
돈안드는 마케팅 제가 가장 많이 연구하는 것은 "돈 적게드는 마케팅" 과 "효과적인 마케팅" 입니다. 즉 돈 적게쓰면서 가장 효과적이거나 혹은 돈을 쓰더라도 더 효과적인 마케팅을 찾는데 적잖은 시간을 쓰고있는데요. 이 책은, 제목부터가 "돈안드는 마케팅" 이여서, 또 이책이 95년에 써진거라 옛날책도 간만에 볼겸 선뜻 읽어봤습니다. 사실 돈이 아예 안드는 마케팅은 애초에 없고, 효과적으로 돈 잘쓰는 마케팅은 있습니다. 1. 고객의 사정이 아닌..
돈 잘쓰는 마케팅 대학교 방학 어느날, 하루종일 막노동을 하고 일당 5만원 중 3만원만 받아온적이 있었습니다. 현장소장이 건설업체에서 8만원을 받아 소장이 3만원, 저 5만원을 갖는거였는데, 6만원만 받았으니 자기몫 3만원은 다 챙기고, 저한테 3만원만 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개같은게 다 있나 싶었지만, 잘못하다간 3만원도 못받을 판이여서, 화를 누르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현장소장은 8만원을 다 받았더군요. 다음날, 저는 삽을들고 찾아..
돈보다 중요한것을 찾아서 얼마전, 회사동료의 차에 지갑을 두고내린적이 있었습니다. 일을마치고 차로 돌아오니 ..., 지갑에서 7-8만원정도 들었던 현금이 모두 사라졌더군요. 차 문을 따고 현금만 털어간듯 해 보였습니다 ㅠ_ㅠ 다행히 카드나 신분증은 그대로 있더군요,, 현찰은 텅텅 비었지만, 카드가 그대로있는 지갑을 보니 "그 도둑놈들이 누가볼세라 얼른 지갑 통채로 들고갈법도 한데, 침착하게 지갑에서 현금만 빼가서 고맙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얼마전 시크릿' 이라는 책을 봤..
인터넷쇼핑몰, 돈까먹기 경진대회 ??!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준비할때 그 사업이 "잘될것이다"는 근거가 보여야 사업을 시작할 것입니다."망할것이다"는 근거로 사업하는 사람은 없으니 말입니다.돈이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니, 잘될것이다고 생각되는걸로 골라 사업을 시작하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하지만, 유독 인터넷사업 에서는 "해보자! 파이팅!"의 개념으로 사업하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그래서 지금의 인터넷쇼핑몰은, 마치 돈까먹기 경진대회를 치루는듯 합니다.아래는 다음카페 내가게 ( 우측 배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