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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일본으로 점치는, pc세대의 리턴 ? 지금 모바일, 모바일, 모바일 ... 누구나 알고있는 인터넷접촉의 강력한 디바이스 입니다. 하지만, 디지털상품 구매시, PC 를 통한 구매가 압도적 이네요. 모바일이 받처주지 못하거나 / PC 버전이 더욱 상세함을 제공해서 아닐지 ? 2015년 1월 라이프미디어 회사의 연구에 따르면, 일본 디지털 구매자들은 PC를 통한 쇼핑을 압도적 (디지털 구매자들의 10명 중 9명) 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기기 구매는 PC 로 한다는것. 즉, 스펙 / 가격 등 상세비교 필요시 PC 로 넘어간다는 약간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비춰봅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의 5년후라는 점을 살펴본다면. pc 세대의 리턴이 ... 있을까요 ?
모바일광고의 성장 지난해 미국 광고시장에서 모바일 부문의 매출이 전년보다 7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전체 광고매출 가운데 모바일 광고의 비중이 25%를 차지한다. 총 광고비의 1/4 을 모바일에 지출한다. 그만큼 .. 모바일의 성장은 빠르고, 크다. 한국은, 네이버가 모바일까지 통합해 먹었다. 네이버에 광고할 수 있다면 .. 이 자료는 유용하겠다. 기업에게는 희소식.
네이버포스트, 기회 ? 네이버포스트가 시작됐다. 네이버는 많은이의 꿈과 희망을 직업으로, 또 돈으로 만들어줬고. 일부 몇몇은 파워블로거네 상위카페네 등의 명예도 얻었다. 모바일시대, 이제 네이버포스트" 가 당신의 돈벌이가 될것같다. 구독자를 확보하라. 단, 네이버도 실패한 플렛폼이 있다. 미투데이다. 미투데이는 2014년 6월 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트위터에 밀렸다기 보다, 국내에서는 단문형 서비스가 영 별로다. 그러나 네이버 라인" 은 지금 엄청나다. 즉, 네이버포스트가 기회일지 아닌지는 모른다. 그러나 뛰어들만한 잠재시장임에 분명하다. 좋은컨텐츠로 깃발을 꼽아보자.
모바일이 맞아야 좋은 서비스가 있다. 참 좋다. 그래서 그 회사는 열심히 연구, 개발, 마케팅을 계속해왔다. 그런데 네이버가 보니, 이거 참 괜찮은거 같다. 그럼 네이버가 그걸 만든다. 게임 끝. 작은 회사 중에서, 반열에 오르려다 만 서비스들이 이렇게 무너지는 일이 알음알음 몇번 있어왔다. 네이버쇼핑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네이버쇼핑을 무시할 수 없다. 한 중소기업 TV 의 네이버쇼핑 광고. 체험단을 모집한다며 5대를 내걸었다. 그 결과 댓글이 45,000 여개 달렸다. 네이버 .. 부럽고 무섭다. 모바일이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이며,. 참여율을 쉽게 가져가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그 무슨 체험단방식보다 빠르고 강했다. LDK 라는 중소기업 TV 는 브랜드를 알리기도 했다.
모바일용 스타일난다 모바일 강세는, 어쩔수없는 모양입니다. 과거 카페, 블로그에다 바이럴마케팅의 초점을 많이 맞췄는데 이제는 모바일이 40% ~ 50% 를 가져가면서 카페, 블로그의 조회수 자체가 절반가까이 훅 낮아졌습니다. 그 사이, 모바일광고가 새롭게 부상합니다. 모바일에서 스타일난다가 곧 등장할것 같습니다. 같습니다가 아니라 .. 등장합니다. 참 재밌을것 같아요. 혼탁의 시대에 누군가는 행운아가 됩니다. 실력은 필요없습니다. 그것이 혼탁의 시대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이죠. 국내 쇼핑몰이 어렵다고, 정말 징징 많이 했습니다/ 덕분에 이베이에도 진출하고, 중국에도 진출하고 .. 많이 고생했는데요. 엄청난 경제경영의 왕이 아니고서야 내수가 아닌 해외시장에 쇼핑몰로 승부보는건 무리가 좀 있습니다. 모바일로 내수를 한번 휘젓는..
카카오가 네이버를 누르다 2012년 12월, 코리안클릭 조사결과 네이버의 월 순방문자 수는 3,180만명, 도달률은 95.32% (인터넷 사용자 100명 중 95명 이상이 네이버에 들렀다). 다음 순방문자 수 2,820만명, 도달률 84.57% 로 1, 2위 차이가 크다면 크다. 3위 네이트는 심각하다. 작년 4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1,300 명이던 직원도 희망퇴직과 SK플래닛으로 이동해 1,000 명으로 줄었다. 그렇다고 네이버 역시 마냥 기쁠일도 아닌듯하다. NHN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의 28%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음은 22.5% 하락했다. 이는 모바일로 대권이 넘어가면서 발생하는 플랫폼변화에 기초하는듯 하다. 그 변화의 중심에 카카오가 있다. 모바일순위는 네이버 10위. 다음 46위, 네이트 55위다. 카카오..
모바일 ≥ 인터넷 네이버에서, 모바일관련 몇가지를 검색해봤는데 .. 몇가지 검색어는 모바일 조회수가 PC조회수보다 더 많이 나오네요. 네이버광고 시스템이 대대적으로 개편된지 1개월째. 모바일 월간조회수를 보여주고있는것도 대단한 변화인듯 합니다. 마케팅의 범주를 새로 써야할때도 된것같습니다. 인터넷마케팅, 모바일마케팅 구분하는것이 좀 어렵네요. ( 모바일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하니까 ) 힘있는 누군가가 IM Marketing 이라 부른다면, 왠지 채택될듯한 분위기입니다.
모바일마케팅이 대세 방송통신위원회와 이통통신 3사의 발표자료를 토대로 네이버가 만든 이미지 입니다. 모바일시장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것 같아 퍼, 나릅니다, 모바일 보급량 사람은 하루에 96분. 1시간 30분이나 인터넷을 합니다. 모바일쇼핑도 많이 하는군요.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모바일쇼핑에서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구요. 1분에 10만건의 검색이 이뤄지는 PC. 모바일은 1분에 8만건으로, 80% 선까지 추격했습니다. 모바일, 참 대단한 매체가 된듯합니다. 모바일로 뉴스를 봐서 이젠 아침에 메트로신문이 안나간다는군요 .. 11번가는 모바일커머스 업체중에 최초로 지난 2012년 10월, 누적거래액 2000억 원, 월거래액 3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SKT 와 OK 캐쉬백, 11번가의 마케팅, 페이핀, 아이유 등의 여러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