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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

호구를 만나야, 생존하는 사업 조금만 더 검색해보면. 주변 몇명만 .. 그 분야에 빠삭한 사람이 있다면 몇 다리만 건너면, 그 가격이 아님을 알 수 있는 시대에도. 호구를 만나야 생존하는 사업들이 많다. 얼마전 .. 중고책을 팔아넘길때도 그랬다. 알라딘 중고서점은 3천원을 받아주는 "상실의 시대"를 중고책 방문매입 청년은 "안사가도 되는걸 받아준다" 며 250원을 쳐줄테니 감사히 여기란다. 면전앞에 두고 나를 아주 호구로 봤다. 그에 속은 내가 바보다. 세상은 그렇게 "상호 불신" 을 낳는다. 그 정도 책값 차액은 .. 그 청년 둘이 트럭타고 왔으니까 그 수고비 정도로 가볍게 넘길 수 있다지만, 가끔은 그런 호구짓에 사람목숨이 오간다. 병원마케팅이 그렇다. 내 몸 스스로 자정치유 되는 정도의 질병이라도. 양심없는 의사를 만나면, 돈벌..
병원마케팅의 아쉬운 진실 병원이 건강해지길 바란다면 ▲ 눌러주세요. 병원이 원하는 마케팅은 딱 한가지다. 병원에 방문자, 내원환자가 많이 오게 하는것. 그래서 대형 병원의 마케팅은 별도의 마케팅팀을 구축하기도 하고 월 10억원의 광고비를 쓰기도 한다. 특히 안과(라식,라섹), 성형, 미용 분야에서의 인건비와 광고료는 공급도 많고, 수요도 많아 그 가격이 참 쌔다. "아프다" 는 이유로 내원하는게 아닌, 아프지 않은 환자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식이므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고, 마케팅 대상자가 넓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다. 경쟁 덕분에 광고료는 오르고, 안타깝지만 시술가격은 떨어졌다. 보톡스가 4만원, 전체 점/잡티제거가 10만원, 라섹이 60만원이 됐다. 그러면 작은 병원은 어떻게 하나 ?. 결론은 월 500만원 내외의 광..
병원마케팅, 함부로 누르지 마요 병원의 문제는 환자유치. 여러명의 환자가 와야합니다. 인터넷에서 환자를 끌어오고 싶을때, 보통 네이버에 "병원마케팅" 이라고 검색할겁니다. 그 병원마케팅 이라는 검색. 한번 클릭할때마다 그 광고주는 네이버에 5천원, 7천원씩 내야합니다. 당신이 채용한 간호사의 오늘 점심값은 얼마입니까 ? 병원마케팅이라 검색하면 나오는 광고들. 모두 나에게 일을 달라는, 구애의 목소리 입니다. 그 구애의 목소리를 내기위해 해야할 일 ??,. 전문성구축이나 포트폴리오 제작이 아닙니다. 네이버 맨 윗자리에 자리잡기 위해 돈을 내면 끝납니다. 병원마케팅이라는 검색에 맨 윗자리는 한번 클릭에 9,760원. 월간조회수 1,862회네요. 1천번만 맨 윗자리 업체를 클릭하더라도 9,760,000원 (구백 칠십만) 입니다. 2위 자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