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로거

블로거, 언론보다 착한건가 ? 다음은, 한 블로거의 글 목록입니다.딱 봐도 알겠지만.네이버 실시간검색어에 나온 단어로 글을 씁니다.본인이 잘 아는 글 절반에, 나머지 절반은 광범위한.인기있는 단어로 글을 씁니다.그렇게 해야, 방문자가 유지되기 때문이죠.방문자가 많아지면 파워블로거가 되고.광고수익도 얻습니다.매우, 언론사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자극적으로 광고를 쓰는 언론사, 다 관심을 사서,방문자를 끌어와야, 광고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얼마전, 새누리당은 인터넷 포털..
삼성 블로그에 수많은 사공 삼성전자 블로그는참 여러사람이 운영한다. 물론 블로그운영만 하는건 아니겠지만 ...하루에 글 2~3개 정도 올라오는 블로그에 이 많은 사람이 투입된건,그만큼 여기저기서 컨텐츠 퍼나르지말고, 창조적인 컨텐츠를 직접 만들고,그 컨텐츠를 사람들에게 거부감없이 보여주고 ( 그럴려고 온라인홍보그룹에서 투입되었으리라 믿는다 )삼성의 이미지를 좋게 하고, 삼성의 신제품을 자연스레 알렸으면 좋겠따.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도 많다.나도, 내 주변 블..
블로그에 대한 오명 저는 인터넷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블로그로 회사를 홍보한다" 는 해석도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 인터넷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하지 않는것" 도 문제 아닙니까 ? 사실. 저는 블로그를 이렇게 방치하는것이 더 큰 문제로 보입니다. 회사의 이미지에 굉장히 안좋아 보입니다. 저희회사 웹사이트의 칼럼연재가 2006년부터 지금까지 6년차 계속되고 있는데. 블로그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쭉 하다가..
감사하다 얼마전, "유료포스팅" 이란 글을 쓴적 있습니다. http://www.marketings.co.kr/482 책을 보내주세요 ~ 라는 글이였는데.... 사무실에 책이 이만큼 왔습니다. 약 10여권 정도 ? 이 얼마만에 받아본 따스한 손편지 ;; 감동적이더군요. 블로그라는 매체. 키보드의 촉감 말고도 느껴지는게 참 많네요. 또 "살면서 가장 감명깊게 본 책" 을 보내달라 했기때문에, 올 상반기에는 이 책을 다 읽어볼 참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하면서 생긴일-3 블로그를 하다보니, 종종 블로거님의 정성을 받는일이 생깁니다. 그때마다 제가 많이 부족하고 모잘라서 주시는 "情 동냥" 이라 생각하며 너무 감사해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성이 담긴 선물엔 "이게 얼마짜릴까" 란 자본가치적 잣대로는 판단할 수 없는 분명하고 뜨거운 감동이 서려있습니다. 제가 워낙 모자란지라, 저는 저에게 주신 말씀한마디, 댓글하나에도 거듭 고맙고 감사한데, 이걸 손에 받아들면 어떻겠습니까. 정말 감동이고, ..
9월19(금) 블로거 뜬금벙개 내일 (9월 19일 금요일) 에코님, 센님, 리틀우주님과 벙개를 하기로 했습니다.6-7명정도 모이면 좋겠다는 블로그계의 소녀시대, 블로그계의 원더걸스인 에코님의 제안에따라 ㅋ저까지 현재 4명이고, 약 2-3분의 블로거가 더 오셨음 좋겠어서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약도는 아래와같이 홍대역부근의 탐앤탐스 커피집 이고요, 시간은 오후 7:30뿐 입니다.만나서 뭐할까는 만나서 걱정하겠습니다. 일단 먹고놀자판이 예상됩니다. 내일, 할일없는 블로거님의 ..
국가대표 블로거님의 등장을 기다리며 전 세계에 약 7천만개의 블로그가 있답니다, 매일 150만 개의 새글이 업뎃된다고 하네요.제가 알기론, 세계최초의 블로그는 믹쿡에 있는 유저랜드SW 설립자인 데이브와이너가 1997년 개설해현재까지 운영중인 scripting news 인데, 이 빡빡머리 아저씨께 블로그는 무슨 존재일까요 ?,아마 친자식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허 ;;미국 블로그 전문 검색엔진인 테크노라티 에서 내뱉은말 중엔,1초마다 1.4개의 블로그가 지금도 탄생중..
블로그 하면서 생긴일 넷물고기 블로그를 작년에 시작하면서,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클 일들이 소소히 발생했습니다.저는 인터넷마케팅 이라는 일을 하면서 한달에 7-8 번 정도 다음카페 내가게의 회원님을 모시고마케팅 세미나를 하고있습니다. 이에 11번가의 그룹장님이신 부운浮雲님께서는 SK의 세미나실을 흥쾌히 빌려주시는가 하면, 다음주 금요일에는 도이모이님과 메신저에서 의기투합하여 까모님, 도이모이 님, 부운님과 함께 신림에서 술한잔 걸치기로 했습니다.쇼핑몰전문 블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