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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진짜로 비정상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이 있다. 출연진은, 한국말 잘하는 일반 외국인이다. 그들은 그냥 일반인 인데, 이제 연예인이 됐다. CF 도 찍더라. 한국말 잘한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사회에서 대접받는 (?) 모습은 여전히 사대주의의 안개에 같힌 한국인에게 서운하다. 그리고, 더 서운한것은. 그 나라의 문화 / 경제 / 정치적 내용은 분명히 작가가 써서, 그것을 그 일반 외국인은 발표만 하는것임이 분명한데. 마치, 그 일반 외국인들이 원래 알고있었던 듯 표현되는 것이다. 일반 한국사람에게 묻고싶다. 한국의 부패지수는 세계 몇 위 인지, 정확히 아는가 ? 이 어려운 순위를, 비정상회담 출연진은, 자기 나라 부패지수를 정확히 알고있다. 원래 알았던 것처럼. 비정상 맞다. 작가가 써준것을 읽기만 하는 이들이 박식하고, 그 ..
에네스카야, 한국사회의 사대주의 드러내줬다 에네스카야가 불륜을 저지르고 고국인 터키로 돌아갔다고 한다. 그 전에도, 슈퍼스타 K3 출신의 크리스" 라는 파마머리 청년은 한국여성 성추행, 협박, 폭력 등을 일삼다가 고국으로 돌아갔다. 지금 을 비롯해, 외국인을 고정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이 늘었다. 세계화에 맞춰 그럴 수 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그 외국인은 그냥 "한국말 잘하는 것" 외에 잘하는게 없는 사람들이다. 방송에 나올만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방송에 나오더니 cf 까지 찍는다. 그냥 "외국인인데 한국말을 잘해" 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TV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 / CF 모델 ??.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딨겠나 ? 개인적으로 아는 형님은 20년을 연극, 영화판에서 단역배우를 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런데 저..
비정상회담, 폐지해야 한다 기미가요가 등장했다. 아무리 케이블채널 이라지만 ... 기미가요가 나오다니. 이곳은 한국이다. 그리고 계속 불편했던 점 중 하나가. "한국말 잘 하는 외국인" 이라는 오로지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여기저기 프로그램에 나와도 되는건가 ?., 몇몇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치 그 나라의 홍보대사 라도 되는듯 CF 를 찍기도 하고.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에게 한국은 왜 이렇게 호의적인지 모르겠다. 과거 "미녀들의 수다" 의 경우도 그랬다. 그들의 말에 한국인은 수용하는 자세를 보였다. 무시하자. 한국은 이미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 외국인의 의견 ?, 한국에서 이런점은 낯설었다고 뭐라 뭐라 하는것들. 다 무시하자. 한국인이, 미국 방송에 나와 "신용카드로 결제가 안돼서 불편했어요" 라고 말했다면, 미국인들은 어떻게 반응..
비정상회담의 불편함 최근 한 종편방송에서 외국인 10여명을 모아두고 과거 "미녀들의 수다" 의 남성버전을 방영중에 있다. 그런데 ... 이 프로그램 영 불편하다.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3명의 MC 는 이들의 의견을 대부분 수용하는것으로 이야기를 끝낸다. 이 프로그램에 나온 외국인은, 내가 볼때 태국, 미얀마, 베트남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크게 다름이 없다. 그냥 한국에 JOB 이 있어서, 노동을 하는 외국인. 그러니까 외국인 노동자다. 그런데도 이 외국인 패널중에 동남아권 출연자는 없다. 한국인들의 인종차별을 느낀다. 아직도 한국인은 백인이라면 우월감을 느낀다. 한국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한국인은, 웬만한 백인보다 잘났다. 그들이 한국땅에서 영어로 뭐라뭐라 묻는다면 "한국말로 해라" 고 지긋이 깔봐달라. 외국인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