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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설날, 심판 새해 입니다."모두"가 새해 복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참 쉽고, 아무 생각없이 해옵니다만.2014년의 큰 사건 몇몇에 포함된 사람과.땀이 아닌 혀, 그리고 타인의 결과물을 흠집내며자기 자신의 의익만을 취하는 사람들은.새해 죗값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사회의 올바른 자정작용을 바라는 올 한해입니다.2014년, 너무 정신적 충격이 컸던 탓일까요.그 충격과 관련된 사람이 아닌, 그 모두에게 행복을 원합니다.배려하고, 스트레스 없는 .. 타인의..
기쁘고 허전한 연말 연말이네요. 한 해 동안 제 블로그는 안 망하고 잘 왔습니다. (망할게 있나요 어차피 독백식인걸 ;; ^^) 짧게 살았지만, 그래도 여태 죽지않고 살면서 한해한해 지날때마다 그게그거~ 처럼 별 반 다를게없었다 싶었는데 지난 10년을 돌아보니 저는 많~~~~~이 변했더군요. 햄버거집에서 닭 튀기던 날, 친구랑 싸우던날, 처음 담배를 피우던날, 포경수술 하던날, 맹장수술 하던날, 어떻게 했나 싶을정도로 희한했던 일들, 중학교 동창놈의 결혼, 의지했던..
연말 여행준비 아직 정착되지 않은 시력탓에 주말에 뭘 하기도 모해서, 이번 연말에 떠날 여행준비를 했습니다. 달력을 보니 12월 25일부터 1월3일까지 까만날이 4일밖에 되지않으면서 9박10일쯤 놀 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이번여름에 안쓴 휴가도 쓸겸 (%^^) 이번엔 중국입니다. 크리스마스날 출국해서 2010년 1월 3일날 귀국합니다. 중국 하면 북경이나 상해를 많이 가시던데 사실 전 라스베가스를 누른 마카오 카지노와 12월말에 펼쳐질 홍콩바겐, 그리고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