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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류

여성의류 쇼핑몰들의 성공과 실수 얼마전, 알고지낸지 1년쯤되는 한 화장품가게 주인이 여성의류 쇼핑몰을 창업한다고 했습니다. 왜 여성의류냐고 물으니 "내가 옷좀 좋아하고, 동대문에서 쉽게 때다 팔수있으니까" 라고 하더군요. ㅡ.,ㅡ ( 쉬운만큼 성공은 어렵고, 실패는 쉽다는걸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만 ) 그래서 "잘나가는 쇼핑몰들은 왜 잘나가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지 않나요 ?" 라고 물어본결과, 그 화장품가게 주인은 아래와같이 답을 해줬습니다. 그 결과, "좋은상품을 갖추고, 고객심리를 잘 파악하고, 트랜드를 앞서가는 쇼핑몰을 만들면 나도 잘나갈수 있다" 라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잘나가는 이유는 그게 아닙니다. (ㅠㅠ) 위 그림은 랭키닷컴에서, 여성의류 사이트들의 순위입니다. 1위는 스타일스토리 , 왜 떳을까 ??!, kbs ..
예쁘게 사업하지않았으면 이제 10년이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10년동안 인터넷창업열기가 뜨겁다못해 후끈후끈할 지경인데요, 왜이렇게 인터넷창업에 사람들이 뜨거운관심을 보이는지 직접 질문해보면 이런저런 이유야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쉽게할수있어서" 라는 답을 듣게됩니다. 네, 물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시작하는 만큼 쉽게 망하는확률이 현재 더 높습니다. ( 창업자 중, 무려 95% 이상이 힘들어합니다 ) 그래도, 지금도 아주 쉽~게 시작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보다야 물론 좋은 출발을 하고있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선발주자는 이미 달리기를 시작한지 오래고, 저기 앞서가는 경쟁자는 분명 도핑테스트를 하면 약물복용에 걸려들만큼 좋다는건 다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유니폼만 선발주자, ..
네이버가 잘못한건가 네이버 사용자가 잘못한건가 네이버천하, 뭐 다 아시다싶이 한국은 네이버 껏이 되버렸습니다. 허나 몇몇 움직임을 갖는사람들은 구글, 특히 아이구글을 사용하기도 하고, 알타비스타 계열의 포털도 사용하긴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모두 네이버, 네이버를 외치고, 친 구글주의자들 역시 어쩔수없이 하루 1-2 번은 네이버를 사용할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아래 그림은, 알고지내는 한 쇼핑몰 운영자가 네이버에 글을 하나 달아둔 후 받아본 내용입니다. 영구정지 되었다네요 .. 허허 한때 네이버 지식인에 내가 답하고 내가 질문하고 친척에 사돈, 팔촌까지 총 동원해서 지식인에 열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열을 올렸나 , 뭐 뻔할뻔짜 효력이 있었고 돈 안들었고 , 그 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사용자들은 참으로 불쾌했지요. 툭하면 광고가 튀..
서점에 갔습니다 어제, 제 책이 초판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음 그럼 책이 서점에 깔리는건가 ? 라고 생각하며 흡족해하고 있었는데요 ( 일생을 살면서 몇번 생기지않을 희귀한 일 이라서 매우 들떳던건 사실입니다 ㅎㅎ, 방정맞게 보였다면 죄송 ) 여자친구 님께 발렌타인데이를 빙자, 초콜렛을 하나 받아내려는 심산으로 저녁에 신촌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님께서는 핸드폰 밧데리가 엥꼬나셔서 저를 20여분간 기다리게 했지요. 20분 기다려도 저는 화내지못합니다. ( 아 ~ 여남평등이 이뤄졌음 좋겠다 ㅠ_ㅠ ) 그사이, 그 기다릴시간을 때우러 여느때처럼 잠자코 서점엘 갔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봐버렸습니다. 제 책이 진열되있는 모습이, 뭔가 뭔가 기분이 참 아삼삼 하더군요. 위아래로 하나씩 깔려있는걸 보고 더 기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