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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웨이 공식카페 그 전에도, 전례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기억으로는 영화가 공식사이트가 아닌 공식카페로 대체, 운영, 마케팅되는 사례는 처음보는듯 합니다. 네이버 메인배너 광고를 한, 최초의 네이버카페 인것 같고요. (확실성은 없습니다, 제 추측입니다) 영화 마이웨이 카페. http://cafe.naver.com/mywaymovie 2011년 5월에 개설되어, 지금까지 운영되다 1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네이버 메인에 광고까지 걸었습니다. 저는 이 영..
아저씨, 잘봤다 주말새벽에 왕십리 CGV 에서 아저씨를 봤습니다. 원빈 주연의 감성액션, 원빈의 액션도전 등 - 기대라기 보다 요즘 인셉션도 봤고 딱히 볼게없어 선택했다는게 맞겠네요. 아무튼 봤습니다. 원빈의 전 작품 '마더' 도 재밌게 봤는데, 이번 작품은 .... 원빈이 너~~~~~~~~~~~~~~~ 무~~~~~~~~~~~~~~~~~~~~ 잘생겼다는걸 느꼈습니다. 마지막 클로즈업 장면에선, "모공도 검나 잘생겼네" 란 생각이 들 정도였다니깐요. ..
박쥐는 하고, 소녀시대는 안하고 마케팅할때 연예인이 끼어있으면 참 편합니다. 그러니 TVCF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나오죠. 연예인이 나오는건 많은 사람이 알아주기 때문일 겁니다. 굳이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스포츠스타가 CF를 찍기도 하는것처럼요. 그래서 연예인을 데려다 쓰는 회사도 돈을 많이 냅니다. 내가 아는 사람 혹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예쁜사람, 멋진 사람이 저거 쓴다는 인식과 광고할정도면 품질은 나쁘지않을거란 기대감도 주고요. 그런데 아주 오래전부터, 영화는 인터넷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