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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중에게 인기를 얻는 방법 대중에게 인기를 얻는 방법은,마케팅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늘 연구 과제 입니다.대중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만들고,그 컨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즉, 듣기 좋은 / 혹은 호기심 가는 자극적 컨텐츠가 좋은 컨텐츠 입니다.이명박 정권때, 미국산 소고기 수입 찬성.영어 공교육 찬성을 외쳤던 누군가는.지금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당시, 올바른 소리를 했지만, 대중의 반대편 이었기 때문이죠.2006 월드컵에서, 신문선 해설위원은 한국과 스위스..
미국소고기, 그리고 한국 모두 기억할겁니다. 미국소 수입반대 촛불집회가 있었죠. 저때 미국소 들어와도 괜찮을텐데~ 란 소리 잘못했다간 맞아죽을 분위기였죠.   하지만 지금 한국은 미국소고기 수입국 세계 3위 입니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3만 7117 톤, 가격으론 1억 6,279 만달러 어치 수입했습니다. 양은 66% 증가, 가격면에서 94% 증가했습니다. 멕시코, 캐나다 다음으로 한국이 미국소고기 수입 3위 입니다. 역시 한국은 다수의 우중 국민의 ..
마케팅핵심 중 하나 최근 월드컵입니다. 월드컵때 마다 마케팅의 핵심은 "우리는 16강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밀리고 그리스에 밀리고, 나이지리아에 밀립니다. 피파랭킹이 아무리 의미가 없다지만 가장 통용되곤 있는데 아르헨티나는 7위, 그리스 13위, 나이지리아 21위로, 이 셋을 다 합해도 41위. 우리나라는 47위 입니다. 1무 2패의 확률이 가장 높은게 객관적이나 이 말을 한국사람 앞에서 하면 안됩니다. 사실이지만..
돈으로 빚어낸 정치 어젯밤, 친구들과 술먹다가 일본과 함께 술안주로 씹어먹는 정치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즉슨 이렇습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대통령은 누구 ?, 한나라당의 지원, 금융권의 지원 등 .. 즉, 돈많은 단체들이 밀어준 돈으로 마케팅 (광고)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겁니다. 그 대통령이 서민을 위해 일할까요 ? 서민경재를 살린다고 ?, 만약 당신이 대통령이 되면 서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을까요 ?, 만약 서민을 위해 일한다면, 당신을 밀어준 기..
미투데이의 역동성 네이버왕국 한국에서, 네이버를 욕하는건 이명박이 당선된 시점에 이명박을 욕하는것과 같다. (운이좋아 의견이 전달되도 크게 달라질것 없단 뜻이다) 미국, 이명박, 오바마, 김연아, 박지성, 네이버, 삼성, 한나라당이 욕먹는 이유 ? 1등을 달리고 있어서다. 2등은 누군지 알지도 못한다. 국내에서 미투데이는 트위터를 넘었다.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따라한다고 많이 욕한다. 그러케치면 g마켓은 옥션을, 옥션은 ebay를 배꼈다. 네이버는 야후를 배꼈다. ..
독도문제로 본 마케팅젬병 한국 독도문제가 사회이슈를넘어 영토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일본, 뭐 그런 종족인줄은 예상했지만이번엔 독도에 대해 좀 심각하게 생각없이 말을 내던지네요.근데 제생각은 이건 한국역사에 길이남을 마케팅실패 사례라 생각합니다.솔직히 미국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실패하면서한국사람들 미국소먹으면 10년있다가 병걸리는줄 압니다. 그러길래 괴담따위가 퍼지기전에 미리미리 막았어야죠.괴담만 막았으면, 훨씬 수월했을겁니다.한국정부에서 홍보대사관 따위는..
조중동, 양치기냐 양아치냐 조중동. 요즘 욕먹는 양으로 봐서 네이버, 이명박과 누가 더 욕 많이먹나 싸움하는것 같습니다.이처럼 욕먹기 경진대회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칠줄이야 ..이 셋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요즘 정치권과 인터넷아고라에서 가장 이슈되는이 셋의 공통점은 ,, 아마도 "양치기와 양아치의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는점 아닐까 생각듭니다.네이버 : 우린 이명박관련 실시간검색어를 조작하지만 정치적으로 관여하지 않으며, 언론이 아닙니다.조중동 : 미국산소고기는 안전하며, 조중..
초딩이 비유한 2MB 살다살다, 진짜 이정도까지 나라가 개판인건 처음인듯 합니다.촛불집회 뿐 아니라, tv,신문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는 "총체적난국" 이란 말이였습니다.어제는 저희 사무실에 오랜고객이 놀러왔는데, 13살짜리 (초등6학년) 딸도 같이왔습니다.참 예쁘장히 생겼더군요. 그 아이는 요즘 정치시국에 대해 이런 비유를 멋지게 했습니다.저는 나이가 어릴수록 영특하고 현명하다고 믿는 사람중 하나인데, 13살 여자아이가 요즘 정치에대해 이렇게까지 말하는건 정말 예상밖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