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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봉사갈까요 ? 회사에서 해오던 자원봉사처와 연락이 끊겨서, 다른데 자원봉사 좀 해볼려고 작년에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 29일 토요일날 (저 개인적으로는 참 역사적인것 같은) 따수운 블로거님과 자원봉사를 갔습니다. 그당시 올린 포스팅 : 여기클릭 (여권, 초상권, 퍼블리시티권 등등 권'에 입각하여 사진은 작게 해 올렸어요) 그날, 저는 노다메 형님과 짐을 나르다 2008년 첫눈을 봤습니다. 자원봉사처는 굿네이버스 측에서 알아봐 주신 방화동..
12월 요즘들어 참 블로그할 시간이 없어진것 같슴다. 연말이라고 여기저기 술자리에, 일도 많은데 "개인적인 유흥과 취미생활을 포기하지 말자" 는 신념(?) 이 있어서랄까요. ㅎㅎ 그래서 괜히 블로그를 좀 찬밥신세 하는듯 (ㅠ_-) 블로그 뿐 아니라 요즘엔 통기타도 못치고, 영화도 못보고 술도못먹고, 새로운여성은 커녕 구관의 여친님도 더욱 뵐 수 없으며 헬스 후 사우나에서 반신욕 한방 시워~언 하게 할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 자원봉사를 다녀왔습..
블로그 하면서 생긴일-4 블로그 하면서 생긴일 포스팅을 4번째 쓰게되네요. 아시다싶이 저는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외모나 능력이나 하는짓이나 참 한심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더욱~ 매번 감사하구요, 그 감사함 뒷면에는 얻어먹기만 해서 죄송한 마음이 많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 어제, 퇴근하고 집에오니 아주 허름한 ㅋ 박스하나가 경비실에 있었습니다. 뭥가해서 봤더니, 올커니 ~ 바야흐로 이것은 에코님이 기원전 200년 부터 말로만 ..
자원봉사 쉽지않네 요샌 자원봉사 갔다온후로 갔다왔다고 티내면, 안갔다오신 분들한테 생색낸다고 더 욕을먹는것 같아서 두렵습니다만, 사실 저는 알음알음 제 못된성격을 정화코자 자원봉사를 쪼끔 다닙니다. 그런데, 좀 당황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그건 자원봉사를 하고싶어도 너무 어렵다는 거죠. 자원봉사 신청할랬더니, 회원가입을 하랍니다. 그래서 pass 로그인 하지않으면 물품후원의 사용권한이 없답니다. ㅠ_ㅠ 그래서 또 pass 자원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