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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네이버의 양심은 훌륭하다 수년 전, 네이버의 독과점을 엄청나게 헐뜯었다. 삼성의 하수인. 언론과 정경유착의 놀이개 같았던 네이버는, 모든 컨텐츠 교류의 흐름을 80년대 식으로 다루는 특유의 답답함과. IT 기업의 벤처정신은 쌈싸먹고. 삼성, 신세계급 이미 정재계 톱클라스 수준의 답답한 인사 과정까지. 네이버는 ... 실제로 한국 인터넷 성장의 걸림돌이다. 그러나, 요즘들어 그 네이버가. 매우 양심적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네이버가 뭘 잘해서가 아니라. 한국 전체적 레벨이 낮아짐인것 같아 개탄스럽다. 네이버는 여전히 나쁜데. 네이버가 아닌 것들은, 나쁘지도 않다. 크몽 이라는, 버그판매가 합법적(?) 으로 이뤄지는 재능장터다. 이곳에서는 결혼식 식전영상이 10만원. 그 10만원에는, 크몽의 상품 판매 수수료 20% 가 끼어있다...
같은사건, 다른시각 사건 12월이 오니, 여기저기 성금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금을 좀 했습니다. 많이는 아니고 진짜 좀 ;그리고 옆에 뭔 이벤트응모 함에 명함을 넣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저희한테 재능기부좀 해주실 수 있나요 ? 연말에 소득공제 되도록 도와드릴테니 저희 xxxxx 사이트에 하루 방문자 2만명 되게 해주세요" 라는 전화였습니다., 시각 1 2만명, 몇개월에 걸쳐 실질적 현찰결제를 해야 될똥말똥한 2만명, 본업으로 해도 될똥말똥한 숫자. 그래서, 못할것 같은데. 즉, 저는 순수한 재능기부로 2만명을 만들 재능이 없는데. 저를 더 가난하게 만드네요. 죄송합니다. 시각 2 그러니까 니네 xxxx 사이트에 파리밖에 안날리지. 야구방망이로 1대에 100만원씩 쳐줄테니 엉뎅이가 갈라져 사랑의열매가 될때까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