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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김제동의 이웃으로써, 그에게 느낀 점 저는 서래마을에서 7년을 살았습니다.지금은 5개월 전 이사해, 역삼동에 살지만,.그 전까지, 제 총각생활 대부분을 서래마을에서 지냈고.그때, 제일 자주 본 동넷사람이김제동 씨 였습니다.김제동씨는, 길에서 "안녕하세요." 를 먼저 말 걸어주신 이웃 이었습니다.비오는날은, 제가 먼저 "운동 다녀 오시나봐요." 말을 걸었고."네 자주 봅시다.", 그리고, 이사준비를 하다가는, "어디 가시나봐요 ?." ...이웃과 이렇게 짧게나마 ..
네이버와 조선일보의 독주, 일반 시민이 마시는 독주 물건 하나 살때. 네이버에 그 물건을 검색한다.네이버쇼핑에 접속하는 것이다.그 접속 디바이스는, 모바일이 66.2%로 PC 이용률 60.2%를 넘어섰다.네이버에서, **스퀘어라는걸 만들었나보다.예전에는 지식쇼핑이 바로 나왔는데.요가복을 검색하면 패션스퀘어,침대를 검색하면 리빙스퀘어가 먼저 나온다.그 아래에, 지식쇼핑이 있다.지식쇼핑 상위노출을 위한 경쟁이 아직 충분히 치열한데.이제 리빙스퀘어 ... 에도 광고를 내보내야 한다.인터넷에서 모객된 고객을..
롯데월드와 조선일보 안전불감증을 마케팅으로 덮을 수 있을까 ??.조선일보가, 페이스북에 롯데월드 관련 기사를 실어 날랐습니다.제목은 자극적으로 시작해, 자사 홍보로 끝이 납니다.조선일보 뉴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5/11/2015051101720.html무료라더니 못들어간다.그 이유는 "사전신청제" 였다는 겁니다.롯데가 잘못한게 아니라, 사전신청인걸 모르고 무작정 찾아온사람들이 문제라..
조선일보, 정신 못차린 사대주의 아래 내용은, 조선일보 페이스북 내용이다.글 제목은 "외국인들의 눈으로 본 한국식당의 문제점" 정도.그래, 한국식당에서 종업원 막 대하는것, 문제점 맞다.그런데 왜 "외국인의 시각"을 빌려야 하는건가 ?솔직히 미국, 캐나다, 유럽 전역에서 더럽고 치사한 식당과, 종업원과, 손님들한국보다 많았음 많지, 적지 않다.매너 깔끔하고 모두 신사적으로 행동할거라 믿는가 ?.만약 당신이 뉴욕에 가서, 한국과 똑같은 상황의 식당에 들어갔다고 치자.고개를 절레절레 ..
국가의 신용회복은 인터넷부터 119에 여성이 곧 죽을 목소리로 신고해왔다.위치추적을 할 수 있는 상황실장은 잠자고 있었다.윗사람이 잠자고 있자, 부실장은 윗사람인 "실장" 을 깨우기 곤란해 자신의 선에서 해결했다. 순찰차 2대와 경찰 4명에게 동교동 일대를 수색하라고 지시했지만, 정확한 위치를 모르는 상황에서, 수색은 아무 성과가 없었다. 결국 여성은 숨졌다.이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사람목숨보다 중요한 수직서열.나라에서 하는일이란 .. 참 답답하기 그..
조선일보의 필력 (?) 우리나라는 참 좋은나라다.정말 쓸모없는 사람도 사회봉사, 사회공헌 한다는 입장에서기업들은 그들을 채용한다. 물론 나름의 면접과 검사를 통해 채용하겠지만그 어렵다는 취업바늘구멍을 통과한 사람이 이러고 앉아있어도함부로 짜르지도 못하는 입장인가보다.이 일은 기업에서 많이 발생되는데. 정말 ... 대단하다는 말 뿐 다른 표현을 못하겠다.오늘 네이버 실시간검색어에김수현, 유리엘, 송소희 3명의 이름이 올라왔다.무슨 이유에선지 모르나 일단 이들이 네이버 실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