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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김구라, 허지웅, 진중권 ... 혀로 하는 폭행 오늘 보니, 김구라씨가 실시간검색어 1위네요.과거. 김구라의 언행은 정말 입에 담지 못할 정도 입니다.이효리의 가슴, 하리수의 성전환 관련 ..성적으로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쏟아냈죠.혀로 하는 폭행에 가까웠습니다.그런 사람이 지금 TV 에 나와서, 웃고 떠들며바른생활 사나이로 알려진.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MC 가 되었습니다.인터넷방송에서 뭐라고 했는지 검색해 보면 금방 나올겁니다.하지만, 사람들이 .. 그 인터넷방송을 잘 안보거나 (저도 안..
허지웅이 아닌, 해본 사람의 말을 들려달라 내가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아 하는것이"안해본 사람이, 타인의 결과물을 평가하는 것" 이다."해보기나 했어?" 라는 정주영 회장의 말은 유명하다.해본 사람을, 우리 사회는 "경험자"라고 부른다.그리고, 그 경험은 보통 실무에 유용하다.그런데. 요즘 TV 나 도서시장을 보면,안해본 사람들이, 타인의 결과물을 평가하면서, (그것도 아주 못된 쓴소리, 폭언으로)대중의 관심을 끈 다음, 그 관심을 인기로 바꿔.결국, 베스트셀러 작가와 방송인으로 탈바..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허지웅이 떠오른다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이 있었다.송일국의 와이프가 SNS 에 다소 "격앙된 어조"로 글을 썼다.그 "어조"에 대해 사과했다.불필요 한 어조를 사용해, 불쾌감을 일으켜 죄송하다는 사과였다.송일국 역시"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라는공식 답변을 내놓았다.그렇다.자신의 언행이, 누군가에게 짜증을 불러 일으켰다면.그 말이 뜻하는 바, 혹은 그 말의 의미를 떠나.그 뜻을 표현한 "어조"가 문제였다면, 그..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 허지웅은 종편에 나온것 만으로 욕을 먹어 부아가 치민다고 했습니다.그는 종편 욕을 실컷 해놓고, 종편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지금 종편에 앉아 "부아가 치민다"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언행불일치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도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그렇다면, 당신도 타인에 대해 / 타인의 작품에 대해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자극적인 단어로 관심을 끌고, 타인의 결과물을 글과 말로 욕하고, 유명해..
허지웅, 진중권의 안티입니다 영화평론가가 싫다. 특히나 말을 자극적으로 내뱉는 허지웅, 진중권은 정말 싫다.그들이 유명세를 얻은것은 "자극적인 글, 말" 때문이다.그들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다.남들이 땀흘려 만든 작품을 푸세식 변기같다 평가한다.자극적인 글과 혀로 유명세를 얻고 TV 프로그램 MC 가 되는 세상이다.영화의 꿈을 품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것 같고,영화판에서 영화가 좋아 땀나게 뛰는 모든이를 모욕하는것 같다.그들은 땀 안흘리고, ..
강용석이 SNL 에 나온단다 강용석. 잘 몰랐는데.기억나는건 개그맨 최효종을 고소해서 유명해졌다는것 정도 ?.그리고 최근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것 ?.그러나 그 강용석은 지금 케이블채널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프로그램을 하고있으며, 곧 SNL 에 출연한다고 한다.최효종씨는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다. 강용석과 최효종 중 .. 이상했던 강용석이 살아남았다.진중권, 강용석, 변희재 .. 이런부류의 사람이 늘어나는듯 하다.그 누구도 이들의 혀에서 나온 말에 기분 좋거나, ..
실력보다는 마케팅 디지털피쉬도 늘 고민중이다.디지털피쉬는 인지도가 없다.마케팅회사가 마케팅이 안됐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마케팅회사는 고작 "제일기획" 정도다.제일기획은 잘나서 알려진게 아닌, 삼성이라는 부모 덕분에 알려졌다.마케팅회사의 마케팅. 정말 해보고싶은 분야다.한때 <김미경 강사> 가 TV 에 자신의 이름을 걸 정도로 유명했다.무릎팍도사에 나오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듯 했으나 곧장 내려왔다.그래도 김미경 강사는 낫다.진중권, 변..
박원순 부인과 진중권 ? 오늘 실시간검색어 1위에 <박원순 부인> 이 올라왔다.그런데 참 이상하다. 많은 언론사는 왜 진중권, 변희재의 의견을마치 대중적인냥 소개하는지 ??.진중권과 변희재는 타인을 헐뜯고 내리 깎아 지금의 대중성과 인기를 얻었다. 그들의 말은 반드시 한쪽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그들은 발이 아닌 혀로 살아왔다. 혹은 혀로 먹고 산다.그들의 말을 왜 언론사에서 이렇게 갖다 나르는지 모르겠다.예를 들어, 진중권은 심형래의 영화 <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