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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다음캐쉬 밀어주기, 노잼 티스토리 밀어주기 기능이 있다. 이것을 깔 수 있게 해뒀다는 안내는 받았는데. 깔 지 않았다. 복잡해서다. 이렇게 .. 밀리고 싶지도 않다. 위 버튼은 이미지다. (비 활성화) 만약, 저런걸 본 후 .. 누르면 아래 창이 뜬다. 다음 캐쉬 사용자에 한한다. 네이버캐쉬도 안쓰는데 .. 다음캐쉬라니. 뭔가, 쌈빡함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기능. 아쉽다.
티스토리 초대장나눔 완료 티스토리 초대장나눔 완료 했습니다. 달라고 말씀하신 분 중, 성의없게 부탁하신 분들껜 그 부탁 안 들어 드렸습니다. 좋은 블로그가 탄생하길 바라며 아래 10분께 초대장발송 완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초대장을 드리기위해 얼굴도 모르는 당신의 메일주소를 복사하고, 붙여넣고 초대관리 메뉴에서 딸깍딸깍 했던 제 마우스질이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인피니트의 노래제목, 송승헌 나오는 드라마 제목이 모두 "남자가 사랑할때" 던데. 저는 이 블로그에 글을쓰며 "블로그가 약해질때" 라 느낍니다. 블로그에 힘빠진지 3~4년 된듯 합니다. 블로그에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그로인한 산업도 생겨나 활황할때도 있었는데. 이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많이 들어주지 않으니. 청중 많은 무대로 옮겨가는 이야기꾼" 마냥,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이사를 갑니다. 블로그가 약해지더라도, 블로그를 놓지 않겠습니다. 디지털피쉬는 청중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같이 .. 청중 원치 않는 사람과 기업들만 티스토리에 남는다면, 티스토리의 앞날은 조금 걱정됩니다. 그래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보니 약 105 장정도 있던데 .. 10장정도 드릴까..
IBK 기업은행의 블로그 기업은행의 블로그가 2010년부터 있었다고 한다. 기업은행의 블로그 http://blog.ibk.co.kr/ 는 참 기업스러운 이미지의 블로그를 갖고있다. 나쁜의미가 아니다. 기업은행이 기업스럽다는 ^^;; IBK 의 블로그는 2010년부터 꾸준히 운영중이다. 음 .. 내 블로그도 2008년 1월 14일 첫 개설되었다. 곧 올해 5주년이다. 5주년 블로그 ? 참 짧다면 짧은 역사다. 개인적으로 알고있는 라지온 http://lazion.com/ 님은 10주년이니 ㅎㅎ IBK 의 블로그는 종종, 우수블로그로 선정된다. 참고로 내 블로그는 2007, 2008년도에 우수블로그로 선정된 이후 단 한번도 선정되지 못했다 ^^; 아무튼, 한 기업이.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 자체가. 인터넷을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
티에디션 티스토리의 티에디션으로 스킨을 바꿨습니다. 티에디션 언제부터 있었나요 ?. 전 오늘 처음봤네요. 바꾸고나니 심플하니 예쁘지 않나요 ? 내가볼땐 예쁜듯 하여 훗 ;; 안그래도 조망간 나름 큰(?) 발표를 할것같은데 이렇게 블로그스킨을 바꾸게되어 기분이 가뿐하군요. 티에디션 만지느라 시간이 2시를 넘었습니다. 얼른 자야하는데 쿨쿨 ;; 티에디션으로 바꾼기념 초대장 쏘겠습니다. 메일주소를 댓글로 남갸주세요. (^^)
블로그+쇼핑몰 요즘들어 티스토리초대장이 더 인기입니다. 아래는 다음카페 내가게 회원님의 글 인데요 위 회원님 말씀처럼, 요즘 마케팅무기로 블로그를 선택하시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렇다보니, 쇼핑몰 솔루션 제공업체인 고도몰은 이런 솔루션도 제공합니다. 블로그와 쇼핑몰이 합쳐진 일명 "블로그샵" 이네요. 이니p2p 를 이용해서 쇼핑몰에서 결제까지 가능하게 만든 구조입니다. 저도 작년 7월에 이니p2p 로 이 블로그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 관련글 여기클릭 블로그 하란 소리는 2003년부터 나돌았던 이야긴데. 이제와서 남들 한다니까 초대장을 부랴부랴 얻으려는 회원님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때 개설했더라면 어땠을까 싶구요. 그래도 이제라도 시도하는건 참 좋은 현상 같습니다. 돈이 안드니까 말이죠 ! 오늘은 2..
초대장배포 (마감) 제 개인적 생각인데.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기가 좀 힘든가 봅니다. 아이보스 라는 사이트에서 티스토리를 갈망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고 다음카페 내가게 에서도, 티스토리 초대장 달라시는 분들이 적잖히 계십니다. 음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 나오는 이야긴가요 ?.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만) 동굴 대문을 열려고 별에별 무기를 가져와서 용쓰고 있던 도중 한 소년이 다가와 문을 두드리며 "문좀 열어주세요" 라고 했더니 문이 열리더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전 항상 "을" 의 입장에서 살아오는 마케터라서 그런지 몰라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실려면 티스토리 기존 이용자들에게 찾아가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달라고, 직접 아쉬운소리 해가며 손을 벌리면 쉽게 얻어질것이라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티스..
교육 ? 오늘 메일함을 열어봤습니다. 언제나처럼 카페에서 20 여통, 스팸 20 여통에, 여기저기서 1-2 통의 업무메일이 와있었습니다. 그 중에 눈에띄는게 있었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교육해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 티스토리에서 하는 교육이 아니고, 티스토리 활용법을 어느 회사 혹은 개인이 해주는 것입니다 ) 저도 나 자신의 어리석음을 알기에 이것저것 배우고자 하는게 참 많습니다. 그래서 뭘 배울까 싶어 알아보니 "독서법", "책상정리법", "섹스법", "대화법" 도 어디선가 정식 커리큘럼으로 가르치더군요. 물론 모든 교육에는 나쁜것이란 없겠습니다만, 쓸모없는것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밥먹고 살아오고 있는 마케팅경험을 이곳저곳에서 가르치며 밥벌이에 보태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