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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이마트, 롯데마트 고마워요 허구연 해설위원의 명언중엔, 고마워요 사토! 란 말이 있습니다. 실수해준 야구선수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ㅎㅎ 지금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감사해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호식이 두마리치킨과. 코스트피자 입니다. 통큰치킨이 몇 몇 업체에서만 개시하는 관계로 일반 매장들은 치킨장사가 더 잘되고. 호식이치킨은 동네 두군데 다 먹통이 될 지경. 나날이 발전하는 프렌차이즈. 호식이 두마리 치킨. 이마트피자 고맙다고 뉴스까지 나온 빅사이즈 피자 배달전문점 코스트피자. 이 상황이라면, 롯데마트 앞에서 농성중일게 아니라. 좀 더 신메뉴를 개발해봄이 어떨지요. 물론 농성하는것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이 위기를 기회로 맞이하는것도 좋은 사례가 될듯 합니다.
롯데마트, 이마트의 SSM 이마트 피자. 롯데마트 5천원 치킨(닭). 대기업출신 SSM 의 반대를 많이들 하시는데. 피자는 피자헛과 도미노피자 같은 외국계기업을 겨냥하는 포지셔닝으로 나오고, 치킨역시 BBQ, 네네, 둘둘 같은 치킨기업들을 겨냥해 나왔다면. 욕 안먹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왜., 동네상권까지 죽여가느냐는 겁니다. 그런데, 배달이 안되는 점을 역공하면 더 큰 시장이 열릴것 같습니다. 8천원에 후라이드 뿐 아니라 양념까지 배달" 하면 되고. 13000원에 피자 배달해주면 되지 않겠나요 ?. 코스트코 피자에는 아무말 없다가, 한국계 대기업이 이럴줄 몰랐다" 는 심리. 매우 이상하지만, 또 일리가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마트피자와 이베이 이마트에서 피자를 판다. 뭐, 그럴 수 있다. 이마트에서 피자를 팔면 시장상인들을 울린다고 ?. 맞는말이다. 그렇다면 이건 어떠한가. 미국법인 이베이 (www.ebay.com) 의 자회사인 G마켓과 옥션이, 국내 오픈마켓의 83% 를 차지하고 있다. 즉, G마켓과 옥션에서 물건사면, 또 물건팔면 미국기업에게 돈이 간다. 그러나 국내 오픈마켓의 83% 나 차지하고 있다. 피자파는 이마트보단, 내생각에 이베이가 더 욕먹을만 하다. 최소한 이마트는 국내기업이라, 돈이 미국으로 세나가지는 않는다. 또 80 % 넘는 독과점을 자행하지도 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