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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호박님이 보낸 계란 며칠전, 호박님은 장국영, 주성치, 장학우, 유덕화, 견자단, 성룡, 주윤발, 이연걸, 곽부성, 주걸륜, 관지림, 양조위 등이 살고있는 홍콩으로 떠나시며 ( 3박4일 ? ㅋ ) 저에게 계란을 보낸다는 전화를 주셨습니다. 호박애무상" 이라고. 낮뜨거운 저 상 이름으로 .. ( 호박을 기쁘게 해줬다는 .. ) 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죠. 먹고 좀 어른같이 살라는 뜻일까요 ? ㅎㅎ 그리고 온 계란. 박스에 붙은 계란" 취급을 주의 안 할 수 없게끄름 만드는 위압감이 ㅎㄷㄷ 참 포장이 트랜스포머 스럽게 단단히 잘 되있더고만요. 그리고 이 아릿타훈 그래픽이 트랜스지방 해바라기씨 MSG DHA 어고노믹스 크리에이팁흐 하게 그려진 포장재의 앞테. ㅎㄷㄷ 참 예쁘장하게 생겼네요. 아주 기분이 상쾌히 좋았습니다. 오 ...
상업화의 경계, 어떻게 하나 저는 회사일 외에 다음카페 내가게의 부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기업마케팅 책임자의 이야기도, 개인사업자의 이야기도 쌍방으로 듣고사는 편인데요. 기업쪽반응은 : "그거 얼만데?, 돈이면 다 돼잖아?" 식인데 반해 개인측반응은 : "그거 어떻게 공짜로해요?, 몸으로 때워볼 수 없을까요 ?" 라는 식입니다. 하지만 두 측 모두, 돈벌자는 목표는 같은데요. 모든 경제활동은 "비용대비 효율"을 따지기때문에, 기업들보다 개인들이 더 급한마음에 독하게 덤벼들다보니, 기업들보다 빨리 숙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개인들은 "내가 다가서기만 하면 속물대접을 한다" 는게 큰 고민이랍니다. 기업이 다가서면 별로 무감각 하면서도, 개인사업자가 말을걸면 "됐어요" 식이라는데 .. 어째서, 잘 알려진 이윤기업이..